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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오픈액세스・오픈데이터 확산 행사 개최

최영진    451    2018-05-02

최근 연구패러다임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공공의 연구 성과를 개방, 공유하는 혁신인 오픈사이언스가 부각되고 있다.


○ 우리나라 대학과 연구기관도 오픈사이언스의 한 축인 오픈액세스, 오픈데이터의 가속화를 위한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대응이 필요하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오픈액세스 환경과 사례공유를 위해 24~25일 양일간 KISTI 서울 분원에서 ‘OA2020 Transformation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어 오픈액세스, 오픈데이터 확산을 위해 26일 서울 엘타워에서 ‘KESLI 지식정보 공유 포럼’을 개최한다.


* 오픈액세스2020(OA2020) : 독일 막스프랑크 연구회가 주도로 2020년까지 SCI급 저널의 90%를 오픈액세스로 전환한다는 목표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우리나라에서는 KISTI, 국립중앙도서관 등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 KESLI(Korean Electronic Site License Initiative) : KISTI에서 주관하는 전자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으로 전자정보의 국가적 입수 창구이며 참가기관이 보유한 정보자원을 NDSL(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을 매개로 공동활용 하고 있다.


□ ‘OA2020 Transformation 워크샵’은 독일 Max Planck Digital Library(이하 MPDL) 연구진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본 워크숍을 통해 국내 연구기관의 정보관리자들이 선진기관의 오픈액세스 전환 경험을 공유하고 전략을 습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KESLI 지식정보 공유 포럼’에서는 학술 생태계의 이해관계자들에게 오픈액세스와 오픈데이터를 위한 화두를 던지고 해법을 모색한다.



KISTI 최희윤 원장의 ‘데이터 중심 학술 생태계의 주요 이슈와 전망’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학술지 오픈액세스 전환을 위한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MPDL의 락프 쉬머(Ralf Schimmer) 박사) ▲‘학술지 오픈액세스를 위한 도전과 과제’(한림대 의대 허선 교수) ▲‘과학을 과학답게 만드는 데이터 그리고 데이터사이언티스트’(KISTI의 김선태 박사), ▲ 대학 연구성과 및 연구자 정보 구축과 활용 사례‘(KAIST의 박희숙 사서) ▲오픈액세스와 학술정보 공유(KISTI 서태설 학술정보공유센터장) 강연이 이어지며 학술 생태계 이해관계자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한다.


□ KISTI 서태설 학술정보공유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은 오픈사이언스 즉, 오픈액세스와 오픈데이터 그리고 오픈 협업을 전제로 한다. 오픈사이언스는 학술 생태계의 어느 한 쪽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없으며 연구기관과 학회, 연구자, 지원기관 그리고 정부가 함께 필요성을 인식하고 참여·공유·협력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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