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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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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연구에 슈퍼컴퓨터 가상실험 활용한다

□ 출연(연)이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슈퍼컴퓨팅 기반의 가상실험을 적극 활용한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이기우, 이하 에너지(연))․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 이하 원자력(연))․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규호, 이하 화학(연))이 5월 31일 화요일 정오 KISTI 대전 본원에서 슈퍼컴퓨팅 기반의 계산과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산과학: “계산(computational)”은 고성능의 컴퓨터를 활용한다는 의미로 기존 학문의 문제를 컴퓨터 계산을 이용해 해결하는 분야로, 대표적인 사례로 201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카르플루스-레빗-와르셸 팀이 개발한 분자의 화학적 성질을 예측하는 소프트웨어인 “참(CHARM)”을 들 수 있다. o 그간 출연(연)이 KISTI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계산속도 향상 목적의 병렬처리 위주로 사용하던 것을 넘어 가상실험까지 더해 연구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o 업무협약의 주요 협력 내용으로 ▲계산과학 활용 R&D 선진화 및 효율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계산과학 데이터 공유․플랫폼 개발․교육 및 기술지원 등 계산과학 활용 활성화 공동 추진 등을 포함한다.

2016-06-01 조회수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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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배 빠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투픽스(TuPiX) 개발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기존의 상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보다 약 70배* 빠른 다차원 빅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동일한 컴퓨팅 환경에서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이나 빅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 하둡(Hadoop) 등을 적용한 시스템과 비교한 결과 □ 이번에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투픽스(TuPiX, Turning Pixels into Knowledge and Science)’는 클러스터와 같은 빅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데이터 처리 및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o 데이터 저장 및 계산 방식의 변화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병렬분산처리할 때 발생하는 원형 데이터의 전처리‧불러오기‧재구성 과정 없이 바로 원형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식을 취한다. □ 투픽스의 또다른 장점은 환경설정에서 손쉽게 필요한 만큼 컴퓨팅 노드를 추가‧연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o 고가의 컴퓨팅 자원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개인용 컴퓨터(PC) 수준의 사양으로도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어, 고성능 하드웨어를 도입하기 어려운 소규모 조직의 경우 인프라 구축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 KISTI는 이번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극지연구소에 위성영상 및 해양연구에 필요로 하는 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분석 및 가시화 기능을 추가한 투픽스 오션 컬러(TuPiX Ocean Color) 시스템을 무상 기술이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참고)

2016-05-17 조회수 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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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KETI-KB국민카드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나선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 원장 한선화), 전자부품연구원(이하 KETI, 원장 박청원),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 3개 기관은 지난 3일 오후 3시 KETI 성남 본원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비즈니스 전략 분석 및 홍보물 제작지원 플랫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업무 협약에 따라 향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권분석 및 마케팅 전략 추천 기술(KISTI), 홍보 동영상 제작 기술(KETI), 카드 매출 통계 데이터 지원(KB국민카드) 등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2016-05-09 조회수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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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ESLI 전자정보포럼 개최

□ 2020년까지의 새로운 글로벌 학술정보유통 생태계 구축에 대한 로드맵을 공유하기 위해 국내 전자정보 업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 이와 관련하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3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KESLI(케슬리)* 참가기관을 대상으로 ‘2016 KESLI 전자정보포럼’을 개최한다.      *KESLI(Korean Electronic Site License Initiative) : 케슬리 컨소시엄은 KISTI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자정보를 합리적으로 공동구매해 국가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2000년 구성되었다. 2015년 현재 산학연 645개 기관이 참가 중이며 대학 및 정부출연연의 92%가 참가 중이다. 케슬리 참가기관 전체의 한 해 전자정보 구독비용 절감효과는 약 8,666억원(2015년 기준)에 이른다. □ 행사는 ‘오픈액세스와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서정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을 시작으로 ▲글로벌 오픈액세스 컨소시엄 사례 ▲학술정보 유통 로드맵 2020 ▲KESLI 전자정보 구독비용과 오픈액세스(OA) 비용 분석 ▲포항공과대학교의 국내 오픈액세스 추진 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전 세계의 오픈액세스 최신 동향을 제공한다.

2016-03-11 조회수 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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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와 생명의료 빅데이터 분석 협력한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 융합기술연구본부는 한국과학기술원(총장 강성모, 이하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과 1월 26일 오전 11시 30분 KISTI 대전 본원에서 의‧생명과학 빅데이터 분석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양측은 업무협약 ◦ 의‧생명과학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인력‧연구시설‧데이터 공동이용  ◦ 의‧생명과학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인력 훈련 및 기술 교류  □  KAIST 생명과학기술대학에서 추진 중인 연구에서 생산된 바이오 빅데이터를 KISTI의 컴퓨팅 인프라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의‧생명과학 분야의 폭넓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양 기관은 이미 지난해부터 알츠하이머 질환에 대하여 “저빈도 뇌 유전변이 탐색을 통한 뇌 질환 질병 기작 및 치료법 연구를 위한 대용량 유전체 분석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 중이다.

2016-02-01 조회수 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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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디지털 식별자 등록관리 기관으로!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국내 최초로 모든 객체에 국제 표준의 디지털 식별자인 DOI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 ‘국제 DOI 재단(이하 IDF)’은 지난 1월 1일 부로 KISTI를 국내 최초의 ‘DOI 등록관리기관’으로 승인했다. □ 콘텐트에도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처럼 개별 대상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부여하는 국제 표준 식별체계인 ‘디지털 객체 식별자(Digital Object Identifier, 이하 DOI)*’가 있다. *디지털 객체 식별자(DOI): 객체를 유일하게 식별하는데 사용되는 국제 표준 문자열이다. 문헌을 비롯한 연극‧영화 등 모든 유무형의 콘텐트뿐만 아니라 콘텐트 안의 표나 이미지 같은 세부 콘텐트에 대해서도 부여할 수 있다. 심지어 동식물과 같은 어떠한 유형의 객체에 대해서도 부여할 수 있는 고유의 식별체계를 갖고 있다. 콘텐트의 인터넷 주소나 위치가 바뀌어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기존 식별체계와 충돌하지 않고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다. 인터넷 상의 위치 정보인 URL의 단점으로 꼽히는 데드링크(dead link)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2012년 ISO의 새로운 국제표준규격(ISO 26324: 2012, Information and Documentation – Digital Object Identifier System)으로 채택되었다.   □  이제 KISTI는 기존에 DOI가 부여된 국가 R&D 정보와 새롭게 DOI가 부여될 정보 모두를 등록‧관리하는 동시에 기존 9개의 국제 공인 DOI 등록관리기관과 협력을 통해 국내외 과학기술정보의 교류 및 유통을 지원할 수 있다. □ 2016년 1월 현재 DOI 이름이 부여된 콘텐트가 1억 2천만 건이 넘었으며 매년 16%정도 그 양이 증가하고 있다. ◦ 특히, 그 중에서도 약 1억 건에 달하는 학술정보에 DOI 이름이 부여되어 출판, 인용 및 이용에 DOI 체계가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 국내 연구결과가 국제적으로 더욱 활용되려면 국내의 모든 학술정보와 데이터가 DOI 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지금까지 국내에 DOI 등록관리기관의 부재로 일부의 콘텐트에 대해서만 DOI 이름을 부여할 수 있었다.

2016-01-07 조회수 3991

246

사이버 해킹공격 실시간 분석 기술, 중소기업으로 이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12월 17일 목요일 사이버 해킹공격 실시간 분석 기술을 정보보호 전문 중소기업인 ‘㈜코닉글로리’로 선급기술료 1억원에 이전했다. □ 이전된 기술은 ‘보안이벤트 자동검증 기술’로, 사이버 보안 전용 장비인 ‘침해위협관리 시스템(TMS)’와 ‘침입탐지 및 방지시스템(IDS/IPS)’ 등이 탐지하는 보안 위협 상황을 자동으로 분석해 사이버 침해공격과 정상 행위를 자동으로 판별해준다. ◦ 분석 요원에 의한 수동분석 중심의 기존 체계에서 시스템 기반의 자동분석 체계로 전환이 가능해 보안 체계의 효율성을 높일 기술로 기대된다. □ ㈜코닉글로리는 주력 제품인 TMS에 해당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는 “이번에 이전받은 기술을 당사의 주력 제품인 침해위협관리시스템에 적용해 기술적 차별화가 가능하다”며 “국가 사이버안보 강화는 물론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술 개발을 주도한 송중석 KISTI 선임연구원은 “자동분석체제로 변환이 되면 국가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신‧변종 및 대규모 해킹공격에 대해 조기에 탐지하고 효율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8 조회수 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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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 중소기업 지원, HPC 이노베이션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슈퍼컴퓨팅 M&S* 기술지원사업’으로 1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스틴(Austin, Texas)에서 열린 ‘2015 슈퍼컴퓨팅 컨퍼런스(SC15)’에서 ‘제9회 HPC** Innovation Exellence Awards“를 수상했다. * M&S(Modeling and Simulation): 슈퍼컴퓨팅 기술을 통해 ‘모형화’·‘가상실험’을 제품 개발의 핵심 단계인 제품설계 단계에 도입해 가상화(Virtualization)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개발 기술 **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초고성능컴퓨팅 ◦ HPC 이노베이션 엑설런스 어워드는 슈퍼컴퓨팅 분야에서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IDC*가 주관하고 미국 경쟁력위원회·국방성·에너지성·인텔(Intel)·알테어(Altair)·크레이(Cray) 등이 제휴 및 후원한다. *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IT 및 통신기술 분야 컨설팅 전문 글로벌 기업 ◦ 이번 상은 2011년부터 슈퍼컴퓨팅 자원과 기술을 활용하여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사업을 대상으로 연 2회 시상하고 있으며, 한국은 2013년 KISTI가 운영하는 계산과학공학 플랫폼인 에디슨(EDISON) 사업으로 첫 수상한 후 2년 만에 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5-11-26 조회수 4047

244

KREONET-S로 국내 최초 오픈소스 기반 캐리어급 SDN 제공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소프트웨어 기반의 첨단과학기술연구망(이하 KREONET-S)을 통해 국내 최초로 캐리어급* SDN**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캐리어급 SDN이란 대규모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국가적 규모의 SDN 네트워크임. 기존의 데이터센터 혹은 엔터프라이즈 SDN과 비교할 때 서비스 대상, 네트워크 구축 범위, 제공 기술 등에서 차별화됨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효율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를 위해 기존의 하드웨어(네트워크 라우터 및 스위치) 대신 소프트웨어로 대체함. 변화하는 네트워크 상황에 보다 편리한 대응 및 관리가 가능해지며 비용 절감효과가 크다. □ 이제 KREONET-S 이용기관은 SDN으로 구성된 가상전용네트워크 시스템을 활용해 수십 초 이내에 필요로 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할 수 있다. ◦ 그간 국내 연구자들은 고성능 가상 네트워크가 필요할 경우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일일이 알리고 수 시간에서 수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고, 한 번 구축된 네트워크를 변경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빈번했다. ◦ 연구와 협업 적시성을 고려하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드는 시간을 거의 수십 배 이상 단축시킬 수 있다.

2015-11-26 조회수 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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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컴퓨팅 인프라, 세계 최초 우주의 입자-반입자 대칭성 측정에 기여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보유하고 있는 CERN 최상위 데이터센터(티어-1, Tier-1) 인프라가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이하 CERN)의 대형이온충돌실험(이하 ALICE 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밝혀낸 입자-반입자 대칭성 측정에 활용되었다. ◦ KISTI는 ALICE 실험에 참여하는 공동연구진의 정회원이자 CERN 티어-1 센터로서 실험에 필요한 데이터 보관‧분석용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며 이번 연구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 KISTI가 구축한 티어-1 인프라(3,000 코어 CPU 자원, 1,000TB 디스크와 1,500TB 테이프 저장공간)를 바탕으로 전체 ALICE 실험에 활용되는 인프라의 10%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제공하며 이번 연구 성과에 큰 기여를 했다.

2015-11-09 조회수 4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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