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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아이디어 집중멘토링 데이’ 개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창조경제지원사업단(단장 황영헌, 이하 창조경제타운)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배명한, 이하 중소기업협력센터)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손잡았다.창조경제타운과과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창조 아이디어 집중멘토링 데이’를 4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공동 개최했다.창조 아이디어 제안자인 멘티들과 전경련 창조 아이디어 멘토단 등 60 여 명이 참석해 ‘오프라인 집중멘토링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22명의 멘티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행사에 멘토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문화체험 앱 서비스, IT융합형 경보시스템 등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부터 융합 바이오 섬유, 인다이렉트 TOF 이미지센서 등 부품소제 제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그동안 창조경제타운에 등록되어 온라인 멘토링을 거친 아이디어 가운데 선별되었다.전경령 창조 아이디어 멘토단(이하 멘토단)은 앞으로 4주 동안 멘티별로 전담 멘토를 지정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단계별 중장기 목표 수립 ▲아이디어 제품의 상용화 ▲국내외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방침이다.이후 매월 2, 30명의 멘티를 선정하고 집중멘토링을 지원해, 연말까지 총 300개의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집중멘토링을 주관하는 황영헌 창조경제지원사업단장은 “창조경제타운에서 발굴한 멘티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끌기 위해 오프라인 집중 멘토링을 추진했다”며 행사의 배경을 설명하고 “전경련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국민의 아이디어가 성장할 수 있는 창업‧사업화의 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배명한 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은 “멘티들이 가진 원석 상태의 창조 아이디어가 멘토들의 지원을 통해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내는 보석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5-07 조회수 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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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 컨퍼런스(ICoASL 2015) 개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은 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회장 오무석, 이하 KLSA), 국회도서관(관장 이은철)과 공동으로 ‘2015년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 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f Asian Special Libraries, 이하 ICoASL 2015)’를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홈페이지:http://www.icoasl2015.com)‘도서관의 새로운 가치 창조(Creating the New Values beyond Librar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외 전자정보 컨소시엄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질 스트랜드(Jill Strand) 세계전문도서관협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양기덕 경북대학교 교수, 다이애나 찬(Diana Chan) 홍콩대학교 도서관장, 클라우스 토히터만(Klaus Tochtermann) 독일국립경제도서관장, 리차드 세이보리(Richard Savory) 영국 합동정보시스템(JISC Collection) 컨소시엄 라이선스 책임자, 파스칼리아 보치우키(Pascalia Boutsiouci) 스위스 대학도서관 컨소시엄 책임자의 전문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KISTI가 연례 행사로 주관하는 ‘KESLI* 전자정보 포럼’을 대체하는 것으로, 스프링거(Springer),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 엘스비어(Elsevier) 등 세계 유수의 전자정보 공급사와 함께 전시행사를 진행하며 전자정보 유통에 관한 최신 글로벌 동향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국가적인 정보 공유 활동을 위한 섹션이 마련되어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의 발전방안도 논의했다.* 국가전자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KESLI) : 도서관 및 정보 관련 기관들이 전자정보를 개별기관 단위로 구매하면서 발생했던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KISTI에서 운영하는 국가 컨소시엄으로, 현재 155개 단위 컨소시엄에 621개 기관이 참여하여 국가차원에서 전자정보 공동 구매 및 활용의 대표적인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1조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다.ICoASL 2015는 전문도서관계를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국제 컨퍼런스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ICoASL 2015는 인도(2008년), 일본(2011), 필리핀(2013)에 이어 제4회째를 맞이하는 세계전문도서관협회(SLA)* 아시아 지부 국제 컨퍼런스 행사로, 아시아 지역 20 여 개국에서 350 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SLA는 전 세계 학술 및 정부기관, 기업체, 박물관 등의 도서관과 사서를 위한 국제 비영리단체로서 총 75개 국가에서 9천 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음한선화 KISTI 원장은 “디지털 정보의 확산과 함께 글로벌 유통 및 세계화에 관한 다양한 이슈들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며“학술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가치 창조를 위한 고민과 함께 정보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5-07 조회수 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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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타운, 이제 모바일로도 접속한다.

이제 창조경제타운(http://m.creativekorea.or.kr)을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에서 운영 중인 창조경제타운은 4월 16일부터 이용자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창조경제타운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창조 아이디어 제안’, 분야별 전문가의 지원을 제공하는 ‘멘토와의 대화’ 등 총 11개의 주요 기능을 모바일 메뉴에 포함한다.이와함께창조경제타운웹사이트(http://www.creativekorea.or.kr)에서는 개편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픈 아이디 시스템을 적용하여, SNS 및 주요 포털 사이트 아이디를 이용하여 쉽고 간단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네이버, 다음 등을 통해 사용자 인증 후,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다.이외에도 웹사이트 응답시간을 기존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28개에 달하던 아이디어 제안 항목을 7개 주요 항목으로 간소화하여 보다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개편했다.황영헌 KISTI 창조경제지원사업단장은 “창조경제타운은 오픈 이후 누적 회원 수 6만 여 명, 누적 아이디어 수 2만 여 건 등 창조경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모바일 서비스 지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창조경제타운은 앞으로 멘토링 서비스 프로세스와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2015-05-07 조회수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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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전남대, 에듀롬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이하 전남대)와 4월 15일 수요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글로벌무선로밍서비스에 대한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글로벌무선로밍서비스(eduroam, 이하 에듀롬)는 에듀롬 서비스 가입기관 소속의 연구자가 전 세계의 다른 가입 기관 내에서면 어디서든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무료로 로밍하여 무선랜에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03년 TERENA*가 주관하여 연구 및 교육기관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60 여 개국 8,600 여 기관에서 가입 중이다.* The Trans-European Research and Education Networking Association, 범-유럽 연구 조사 및 교육용 네트워킹협회KISTI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대에 국내 교육기관 로밍 운영체(RO) 역할을 위임하며 지속적으로 고등교육기관에 대한 서비스 확대를 협력한다.KISTI는 지난 2012년 9월 에듀롬 서비스의 국가 단위 운영 주체(NRO, National Roaming Operator) 지위를 획득하여, 현재까지 교육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에듀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가입기관은 현재 총 10개(4월 13일 기준)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 ▲KISTI는 NRO로서 교육(대학)기관 RO 역할을 전남대로 지정 및 권한 위임 ▲에듀롬 서비스 국내 확산을 위한 운영 정책 수립, 관리 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 공동 추진 ▲차세대 로밍 연구 추진 등을 담고 있다.에듀롬은 그동안 하나의 교육기관 혹은 연구실에 머물러 있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사이버 상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유럽에서는 버스정류장, 도서관 등의 공공 장소까지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향후 싱글 사인온(Single Sign-On, SSO*) 기반 서비스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각종 시스템 및 인터넷 서비스 등에 접속하게 해주는 보안 응용 솔루션으로 1개의 계정으로 다양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어 보안 위험 예방, 사용자 편의 증진, 인증 관리 비용의 절감 효과가 있다.한선화 KISTI 원장은 “대학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2015년 연말까지 50 여 개의 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병문 전남대 총장은 “교육기관 로밍 운영 기관으로서 국공립대학 중심으로 에듀롬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KISTI와 함께 ID 기반 인증 통합 기술 연구 및 서비스 전반의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07 조회수 3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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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NTIS센터, PDF에 포함된 개인정보만 제거하는 전자문서 개인정보보호 기술 개발

개인정보 유출 없이 안전하게 전자문서를 개방·공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국가R&D 보고서 원문 성과물 전담관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전자문서(PDF)에 포함된 개인정보만을 자동 식별하여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KISTI NTIS센터 R&D시스템개발실에서는 전자문서 개인정보보호 기술을 개발하고 2014년 9월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장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법 및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저장매체”로 특허 출원을 했다.기존에는 전자문서 내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 전자문서를 암호화하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전자문서가 유통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탐지될 경우 해당 전자문서 자체를 삭제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있다.그러나 전자문서 전체가 배포되거나 열람되지 못할 경우 ‘정부 3.0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에 따른 정보 공유와 개방이 어렵다는 문제점이 발생했다. KISTI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기존의 문서를 개인정보 검출 프로그램으로 처리해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금융정보 등의 개인정보가 선별적으로 제거된 결과물을 생성한다. 전자문서 형태의 정보 공개가 필요한 기관의 전자문서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관련 업무의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한국연구재단 등 19개 기관에 이어 올해 4월까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6개 기관에 무상으로 기술이전하였다.KISTI는 오는 9월 아래아 한글 문서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기술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또한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S-Word), ODF, XML 등의 포맷에 대한 기술 개발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5-05-07 조회수 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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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베트남 ICST, EDISON SW 지원 및 인력양성 관련 양해각서 체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계산과학공학 활성화 및 창의융합 인재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계산과학공학 플랫폼인 EDISON*이 국내를 넘어 베트남으로 진출할 전망이다. * EDISON(EDucation-research Integration through Simulation On the Net) : 계산과학공학의 기본 및 응용원리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시간 및 시각적으로 연구‧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업 EDISON 사업을 운영 중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은 4월 7일 오전 11시 KISTI 본원 국제회의실에서 베트남 계산과학기술연구소(소장 탄 쯔엉, 이하 ICST*)와 사이버 교육‧연구 환경 구축 및 인력양성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ICST(Institute of Computational Science and Technology)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사이버 교육‧연구 환경(EDISON/베트남) 구축 및 EDISON 베트남 커뮤니티 발굴 ▲EDISON 시뮬레이션 SW 및 콘텐츠 공유 ▲UST(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프로그램을 활용한 베트남 연구자 훈련 프로그램 제공 및 상호 방문연구 지원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첨단 사이언스‧교육 허브 개발(EDISON) 사업’은 슈퍼컴퓨팅 인프라 기반의 첨단 교육‧연구 융합 환경과 계산과학공학 SW를 제공해 이공계 학생 및 연구자가 온라인상에서 가상실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부터 시작한 EDISON 사업은 KISTI를 중심으로 5개 전문센터에서 추진 중이며, 국내 43개대학, 547개 교과목에서 2만3천명이 활용 중이다. 지난 2013년 IDC* ‘HPC** Innovation Excellence Award’ 수상, 2014년 기초연구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인정받았다. * IDC :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 HPC : 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컴퓨팅 미래부와 KISTI는 베트남을 교두보로 삼아 EDISON으로 축적된 계산과학공학 소프트에어 및 핵심기술을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개발도상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선화 KISTI 원장은 “국산 계산과학공학 플랫폼 및 SW가 해외로 진출하는 뜻 깊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과학한류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05-07 조회수 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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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2014년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2014년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KISTI는 정보지원 기관으로서 국가 과학기술 연구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빅데이터 기반 마련 등 외부 환경 및 국가사회적 요구 대응을 통해 창조경제 선도에 기여로 표창을 받았다.

2014-12-31 조회수 7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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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타운' 우수멘토 10명 등 시상식 개최

지난 12월 18일(목) 오후 4시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2014 창조경제타운 우수멘토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온라인 창조경제타운 발전에 기여한 우수멘토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계획됐다. 미래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은 우수멘토는 ▲김성두 씨이피 대표 ▲김종태 AVA엔젤클럽 회장 ▲모진철 SK플래닛 팀장 ▲박형선 라인플러스 과장 ▲유해정 자미 대표 ▲이재용 계원예술대학교 강사 ▲이종문 한국뿌리산업융합협동조합 이사장 ▲이준석 ETRI 책임연구원 ▲이홍철 엑스퍼타임 대표 ▲주종익 전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 등 10명이다.이들은 창조경제타운 멘티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업화나 창업이 가능한 형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간에서 활발한 자문과 전문적인 멘토링을 지원해 왔으며, 마이돌·이어톡·샤니볼·산지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크라잉베베 등 창조경제타운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되거나 투자를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이외에도 창조금융상품을 개발한 차미경 국민은행 과장과 창조경제타운 운영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서민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팀장도 이날 우수멘토와 함께 유공자로 표창을 받았다.시상식과 함께 현장에는 창조경제타운의 멘토와 멘티가 함께 이룬 우수 성공사례로서 이준석 ETRI 책임연구원(멘토)과 정재효 아코 대표(멘티)의 '아기울음분석기 크라잉베베'와 김종태 AVA엔젤클럽 회장(멘토)과 박동일 ㈜부지런 대표(멘티)의 '라이브 커머스 농산물 직거래 플랫폼'이 각각 소개됐다.한편 온라인 창조경제타운은 2013년 9월 30일에 오픈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 수가 120만명을 넘었다. 회원 수는 5만명에 아이디어는 1만7000건 이상이 제안됐다.

2014-12-19 조회수 6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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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산학연 네트워크 ASTI, 전국대회 개최

국내 최대 산학연 네트워크인 과학기술정보협의회(ASTI)가 2014 ASTI 전국대회를 열고 올 한 해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성과사례를 공유했다.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에서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원하는 2014 ASTI 전국대회가 12월 3일(수) 11시 대전 ICC호텔에서 열렸다.ASTI 전국대회는 산학연 협력을 통한 ASTI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ASTI 회원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중소기업의 발전 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선화 KISTI 원장의 환영사와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축사 그리고 김왕환 전국 ASTI 회장의 인사말로 막을 열었다.이어서 김강회 KISTI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장이 ‘중소기업 지원성과 및 ASTI 활성화 방안’을 통해 ASTI의 주요 활동과 성과, 추진사업별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또 임종건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산학연협력단장이 ‘기술혁신기업 고급인재 양성’을 발표하며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아울러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특강이 준비되어, 조경칠 KDB산업은행 기술금융부장이 ‘IP금융과 테크노뱅킹’을, 정교설 FXcore솔루션 이사가 ‘기업의 환위험 관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한선화 KISTI 원장은 “앞으로 ASTI를 보다 발전시켜 가치망(Value Network) 형태로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각기 다른 분야의 담당자들이 만나는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ASTI는 산학연 및 유관기관 전문가 인적 네트워크로서, KISTI가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정보제공 및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09년 10월 출범시킨 협의체이다.현재 중소 및 벤처기업 CEO‧CTO, 대학 산학연센터 교수, 출연(연) 연구원, 정부 및 공공기관 관련 책임자 등 1만 2천 여 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활동 중이다. 이중 산업체가 7천 8백 여 명으로 약 62%를 차지하고 있다.전국적으로 15개 지역별 ASTI를 구성 중이다. 또한 총 22개의 지역별‧산업별 전문지식연구회를 구축해 전략정보조사 분석, 전문 워크숍 개최, 동향 및 기획 리포트 발간, 공동연구 수행 등 자발적인 지식 교류 및 협력을 해오고 있다.

2014-12-05 조회수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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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주최 미래연구정보포럼에서 지식창조대상 시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은 12월 4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4 미래연구정보포럼’을 열고 ‘지식창조대상’ 수상식을 진행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미래연구정보포럼은 산학연 연구자와 정보서비스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지향적인 과학기술 지식정보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이번 포럼의 주요 행사인 지식창조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으로, 국제적으로 학술 공헌도가 높은 국내 최고 과학자들의 공적을 치하하고자 2009년부터 추진됐다.보통 전문가의 추천과 평가를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과 달리, 지식창조대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첨단 ‘계량분석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다.구체적으로, 대표적인 세계 과학기술분야 초록‧인용 데이터베이스인 SCIE와 SCOPUS 수록 논문을 격년으로 활용해 지난 10년간 피인용 횟수가 세계 상위 1% 안에 드는 고피인용 논문(HCP, Highly Cited Papers)을 추출한 뒤, 이 가운데 R&D 생산성 향상에 가장 기여도가 높은(영향력이 큰) 선도과학자 10명을 선정하고 있다.여섯 번째 지식창조대상 최종 선정자로는 김기문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김세권 부경대학교 교수, 김태균 광운대학교 교수, 박광식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안효성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이인범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이종흔 고려대학교 교수, 이중희 전북대학교 교수, 최희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홍성유 (재)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단장 등 10명이다.(가나다순)수상자 가운데 박광식 동덕여대 약학대학 교수는 지난 5월 톰슨로이터가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고피인용) 한국인 과학자 16명 중 한 명으로, 나노물질이 인체 및 환경에 끼치는 독성을 연구하고 그 메커니즘을 규정했다. 또 내분비계 장애물질이나 유기오염물질 등이 인체에 끼치는 위해성을 평가하고, 위해성관리 방안을 연구함으로써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해왔다.김세권 부경대학교 과학기술융합전문대학원 교수 역시 톰슨로이터 선정 고피인용 과학자 중 하나다. 김 교수는 미이용 해양생물자원을 이용해 난치성질환 예방·치료를 위한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해조류·미세조류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기능성 식품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산업체에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도 집중해 왔다. 김기문 포항공과대학교 엔지니어링대학원 교수는 초분자 및 무기화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구조·성질·기능을 갖는 초분자 구조체를 합성하는 한편, 이를 이용한 독창적인 나노·바이오 기술 분야를 개척해 왔다. 특히 호박 모양의 거대고리 분자인 ‘쿠커비투릴(cucurbituril)’을 초분자화학의 한 분야로 정립했으며, 이를 기초로 하는 센서·약물전달·단백질분리 등의 기술 분야를 개발했다.지금까지의 수상자들 대부분이 뚜렷한 후속 성과를 내고 있다. 얼마 전 세계적 학술정보서비스 기업인 톰슨로이터의 ‘노벨화학상 수상 예측인물’에 포함됐던 유룡 카이스트(KAIST) 교수나, 나노수류탄을 개발해 암 치료의 신기원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현택환 서울대학교 교수, ‘마이크로 RNA의 생성과정과 생물학적 기능’이라는 연구분야를 새롭게 개척한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도 모두 지식창조대상 수상자들이다.또 지난 5월 톰슨로이터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고피인용) 한국인 과학자 16명’ 가운데 7명(김대옥 경희대학교 교수, 김종승 고려대학교 교수, 윤주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조열제 경상대학교 교수, 서영준 서울대학교 교수,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 현택환 서울대학교 교수)이 지식창조대상 수상자라는 점도 이 어워드가 주목받는 까닭 중 하나다. 한국에서 과학기술분야 노벨상 수상자가 나온다면 지식창조대상 수상자 가운데에서 나올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인다.한편, “과학기술 커뮤니케이션의 미래와 R&D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열린 2014 미래연구정보포럼에서는 최근 과학기술 R&D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한 빅데이터 분석‧활용 방법과 과학기술의 미래상 그리고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에 발맞춘 적극적 정보공유 활용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정재은 중앙대학교 교수의 “창의적 과학 연구 생태계 조성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김원종 IBM 수석부사장의 “새로운 인지 컴퓨팅 시대와 과학기술의 미래”, 김재수 KISTI NTIS센터장의 “과학기술 첨단정보 연구 및 서비스의 현황과 발전방향”, 정연경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및 활용”, 김현정 식품연구원 단장의 “식품안전분야에서 빅데이터의 활용”라는 주제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한선화 KISTI 원장은 “미래 연구정보 패러다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지식창조대상 수상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경쟁력 강화를 견인하겠다”며, “과학기술 지식정보 생태계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 국가 과학기술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역할에 더욱 집중하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4-12-05 조회수 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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