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KONI팀, ICLR에 논문 2편 채택… '독파모 기반 업데이트' 위한 핵심 기술 확보
KISTI KONI팀, ICLR에 논문 2편 채택…'독파모 기반 업데이트' 위한 핵심 기술 확보 - 최고 수준의 한국어 추론 성능, 환각 억제 기술 발표 - AI 연구동료 개발로 과학을 위한 AI 혁신 선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의 과학기술 특화 생성형 거대 언어 모델(LLM) 고니(KONI, KISTI Open Neural Intelligence) 연구진(이하 KONI팀)의 논문 2편이 인공지능(AI) 분야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국제표현학습학회(ICLR,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에 동시 채택되며 한국어 LLM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 ICLR은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 Conference on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히며, 딥러닝과 표현 학습 분야에서 최정상급 학술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구글(Google), 메타(Meta), 오픈AI(Open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가장 주목하는 학회다. □ KONI팀은 비영리 오픈소스 연구단체 해례(HAERAE)팀(팀장 손규진)과 협력해 한국어 특화 추론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579만 건의 한국어 네이티브 프롬프트와 370만 건의 장문 추론 경로를 포함한 '이상(Yi-SANG)' 학습 데이터세트를 구축했으며, 이는 공개된 한국어 사후 학습 데이터자원 중 최대 규모다. □ 또한 KONI팀은 사고 과정에서는 영어를 활용하고 최종 답변은 한국어로 도출하는 '혼합 언어 단계적 사고(Language-Mixed CoT)' 기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한국어 전용 모델의 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번역 어투를 최소화하면서도 추론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 기술을 이용해 학습된 모델은 딥시크(DeepSeek)-R1-32B 등 유사 규모의 글로벌 모델을 제치고 최고 수준의 한국어 추론 성능을 기록했다. □ KONI팀은 특정 언어나 도메인에 모델을 적응시킬 때 기존 지식을 잊어버리는 '치명적 망각(Catastrophic Forgetting)' 문제를 해결하는 '저계층 적응 기반 대조 보정(LGCD, LoRA-Gated Contrastive Decoding)' 기술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추가 모델 훈련 없이 추론 시점에만 작동하며, 모델 내부 지식을 동적으로 추출해 사실 관계를 보정한다. 고도의 정확성이 요구되는 전문 분야에서 환각 현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KISTI는 이번 성과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보고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장관이 요청한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기반 KONI 업데이트'에 부응하는 핵심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 KONI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자의 파트너로서 가설을 세우고 실험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연구동료(AI Co-Scientist)'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잡한 과학적 난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 AI 주권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연구 현장을 '과학을 위한 AI(AI for Science)' 체제로 전환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 이식 KISTI 원장은 “이번 성과는 한국어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KONI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AI 연구동료 개발과 과학을 위한 AI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KISTI, '1,400명 AI 전문가 활용 미래 유망 기술 예측'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발간
KISTI, '1,400명 AI 전문가 활용 미래 유망 기술 예측'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발간 - PROJECT EARTH: 기후전환 대응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 - KISTI가 생성형 AI 기반 1,400명의 가상 전문가와 협업해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 241개를 선정하고, 이 중 기후 위기 대응 핵심 기술 12선을 제시했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최근 급격히 발전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을 예측·분석한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60호를 발간했다. □ KISTI는 기존 데이터 기반 미래 유망 기술 선정 방법론에 생성형 AI를 '협력적 지능 에이전트(Collaborative Intelligence Agent)'로 활용하는 혁신적 접근법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1,400명의 가상 전문가를 구성하여 미래 기술 탐색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 이번 연구는 2006년부터 20년간 축적된 데이터 기반 미래 유망 기술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약 2,200만 건의 과학기술 논문과 논문 간 인용 관계를 기반으로 분류한 4,235개 기술 클러스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간-AI 협업 방법론으로 예측한 것이다. □ 특히 AI를 단순한 분석 도구가 아닌 전문가 집단으로 설계해 예측 과정에 본격적으로 참여시킨 점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 딥러닝 기반 성장 예측에 AI 전문가의 정성 평가와 서지계량학적 검증을 결합함으로써, 단기 주목도에 치우치기 쉬운 기술이나 데이터로는 드러나지 않는 잠재 기술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었다. □ 인간-AI 협업 방법론은 ▲딥러닝 기반 성장 예측 ▲AI 전문가 평가 ▲서지계량학적 분석 ▲통합 검증의 4단계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정량적 데이터뿐만 아니라 사회적·환경적 영향 등 정성적 요소까지 반영할 수 있으며,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가상 전문가 시스템을 통해 최신 연구를 실시간으로 참조하도록 설계했다. 그 결과, 7대 핵심 주제군과 총 241개의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을 선정해 보고서에 담았다. □ 또한 보고서는 '기후위기 대응' 관점에서 241개 기술 중 특히 주목할 만한 12개 핵심 기술을 별도로 제시했다. 이는 단편적 대응을 넘어 지구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요구하는 '기후 전환(Climate Transformation)' 대응 기술로, 지난해 열린 '2025 미래유망기술컨퍼런스'에서 먼저 공개된 바 있다. □ 김소영 KISTI 에이전트응용연구센터장 등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미래 기술 탐색에 인간-AI 협업이라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데이터 인사이트 바로가기: kisti.re.kr/post/data-insight/6884KISTI, '미세플라스틱에서 나노플라스틱으로: 데이터로 바라본 연구지형 변화' 데이터 인사이트 발간
KISTI, '미세플라스틱에서 나노플라스틱으로: 데이터로 바라본 연구지형 변화' 데이터 인사이트 발간 KISTI가 최근 10년간 학술 데이터를 분석해 미세플라스틱 연구지형 변화를 짚고, 나노플라스틱 대응을 포함한 연구·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미세플라스틱 연구지형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해결책 제공형 연구개발(R&SD, Research & Solution Development)' 관점에서 연구와 정책 방향을 제시한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59호를 발간했다. □ 미세플라스틱은 전 세계로 확산하며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해 생태계와 인체 건강을 위협하고, 막대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초래하는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핵심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R&SD와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정책 수립이 요구된다. □ 이번 보고서는 최근 10년간 축적된 방대한 학술논문 데이터를 활용해 미세플라스틱 연구 분야의 지식 구조, 진화 과정, 지적 토대, 지식 공백 영역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 이를 위해 다양한 계량서지 분석기법을 결합하고, 초거대 언어 모델(LLM)을 활용해 문제와 해결 키워드를 연계함으로써 주요 연구 해법을 한눈에 파악했다. 분석 결과, 미세플라스틱에서 '나노플라스틱'으로 연구의 흐름이 점차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 미세플라스틱 연구는 '존재의 확인과 분포' 등 현상 파악에 집중했으나, 2020년을 기점으로 '인체 건강 위협 등 영향 규명과 저감·처리 해결책 모색' 중심으로 전환됐다. 특히 보이지 않는 위협인 나노플라스틱의 생태계와 인체 건강 영향 분석이 최근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 미세플라스틱 연구는 해양 중심의 분포 조사에서 토양·대기·실내 영역으로 확대됐으며, 인체 건강과 직결된 산화스트레스·면역·신경·생식독성 등으로 주제가 심화됐다. 또한 나노 스케일 입자 분석과 표준화된 측정·평가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 보고서는 R&SD 관점에서 미세플라스틱 문제 전반에 대한 거시적 통찰과 향후 연구·정책 방향도 제안했다. ○ 분석·검출 표준의 정비가 연구 신뢰도와 정책 집행의 전제가 되므로, 다양한 매트릭스(수계·토양·대기·생체시료)에서 비교 가능한 측정·전처리·분석 프로토콜을 고도화해야 한다. ○ 나노플라스틱의 독성 메커니즘, 장기 저농도 노출 영향, 복합오염(중금속·잔류성 유기 오염물질과의 상호작용) 영역은 연구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공백 지대로, 집중 투자가 요구된다. ○ 제거·저감·대체 기술은 하수처리, 막여과, 생물학적 분해, 현장 모니터링 등과 연계해 솔루션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추진하고, 관련 성과는 체계적으로 검증·확산할 필요가 있다. ○ 국가 차원의 장기 모니터링과 통합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분석기술·독성평가·저감기술·정책·사회과학이 연계된 새로운 형태의 융합 R&SD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 이식 KISTI 원장은 “데이터에 기반한 연구 지형 분석은 연구의 흐름과 과밀·공백을 한눈에 보여준다”며, “KISTI는 데이터 기반 과학적 분석과 통찰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및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인사이트 바로가기: kisti.re.kr/post/data-insight/6883KISTI-KAIST, '청색 OLED 수명 향상' 분자 설계 기술 개발
KISTI-KAIST, '청색 OLED 수명 향상' 분자 설계 기술 개발 - 발광 소재 열화 원인 규명, 색상 유지하며 안정성만 선택적 강화 - 기존 소자 구조와 호환 가능한 고안정성 청색 발광소재 6종 신규 제안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 슈퍼컴퓨팅가속화연구단 김재욱 선임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이광형, 이하 KAIST) 화학과 김우연 교수 연구팀이 청색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의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는 발광 소재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현재 효율이 낮은 청색 OLED를 고효율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의 전력 소모를 줄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 □ OLED는 유기물을 이용해 스스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 소자로, 화면이 밝고 명암비가 우수하며 소비 전력도 적다. 하지만 적색, 녹색과 달리 청색은 고효율 소재의 수명이 짧아 상용화되지 못하고 있어 디스플레이 업계의 오랜 과제로 꼽힌다. □ 연구팀은 백금 기반 고효율 청색 발광 소재가 빛을 내는 과정에서 분자 내부의 특정 결합이 끊어지는 것이 수명 저하의 주원인임을 밝혀냈다. 나아가 발광 색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 결합만 선택적으로 강화하는 분자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 □ 연구팀은 KISTI 국가 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을 활용해 100여 종의 분자 구조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기존 OLED 제조 공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6종의 새로운 발광 소재 후보를 선정했다. 이들 소재는 기존 대비 안정성 지표가 약 2배 높으면서도 깊은 청색 발광 특성을 유지한다. □ 김우연 KAIST 교수는 “청색 OLED의 짧은 수명 문제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오랜 숙제였다”며, “이번 연구는 색상 변화 없이 안정성만 선택적으로 높이는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정민중 KISTI 슈퍼컴퓨팅가속화연구단장은 “국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분자 스크리닝이 연구의 핵심이었다”며, “향후 AI 기반 소재 탐색 기술과 결합해 신규 발광 소재 발굴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번 연구는 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한국연구재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논문 개요 ○ 논문명: Engineering Excited States of Pt-Based Deep-Blue Phosphors to Enhance OLED Stability(doi.org/10.1021/acsomega.5c09501) ○ 게재지: ACS Omega, 10(46), 2025. 11. 10. ○ 저자: 김용준, 김재욱, 김우연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발광 소재 설계 과정 모식도 (왼쪽) 청색 발광체들의 안정성 비교. 빨간 점은 기존에 보고된 발광체, 파란 점은 본 연구에서 제안한 6종으로 기존보다 높은 안정성을 보인다. (오른쪽) 본 연구에서 제안한 청색 발광체 6종의 분자 구조KISTI, '피지컬 AI, 현실에서 실현되는 인공지능'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발간
KISTI, '피지컬 AI, 현실에서 실현되는 인공지능'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발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이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제11호를 발간했다. □ 이번 호는 '피지컬 AI, 현실에서 실현되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디지털 공간을 넘어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 모빌리티 등으로 확장되는 피지컬 AI가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가져올 기술·산업·시장·정책 전반의 변화를 다룬다. □ 시작을 여는 Opinion 섹션에서는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이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현실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대 도래를 전망하고, 인간-로봇-작업-공간-환경을 통합하는 아키텍처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매호 주제와 관련된 화제의 인물을 조명하는 Leaders 섹션에서는 데니스 홍 UCLA 로봇연구소(RoMeLa)장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세상을 경험하는 피지컬 AI의 정의와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격차인 리얼리티 갭(Reality Gap) 등 기술적 장벽을 논의하고, 인간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 Special Issue 섹션에서는 디지털 AI에서 피지컬 AI로의 대전환 과정과 그로 인한 사회적·산업적 변화를 살펴본다. 피지컬 AI의 개념과 발전 과정, 자율이동로봇 산업의 혁신, 자율주행 자동차·드론·배송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으로의 진화 등 주요 응용 분야를 상세히 다룬다. 나아가 피지컬 AI 시대 핵심 기술 확보 전략과 피지컬 AI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전략 등 피지컬 AI 전환기의 기회와 과제를 제시한다. □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Deep Insight 섹션에서는 피지컬 AI의 사회적 쟁점과 노동시장 영향을 심층 탐색한다. 피지컬 AI가 우리에게 던지는 인문학적·철학적 질문을 성찰하고, 피지컬 AI가 불러올 노동시장의 변화를 내다본다. □ Global Trends 섹션에서는 국내외 피지컬 AI 정책 동향을 정리해 전달하고, Biz Inside 섹션에서는 다임리서치와 에이로봇 등 피지컬 AI 관련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KISTI+ 섹션에서는 KISTI 과학기술보안연구센터의 AI 기반 사이버 위협 탐지 연구를 소개하며 피지컬 AI 시대 사이버 보안 전략 방향성을 모색한다. □ 이식 KISTI 원장은 “디지털 공간에 머물던 인공지능이 물리적 신체를 얻어 현실로 나오면서 산업 시스템과 일상의 전 영역을 재구성하는 거대한 변화가 시작됐다”며, “KISTI는 앞으로도 피지컬 AI를 비롯한 미래 전략 기술의 흐름을 폭넓게 다루고 분석해 국가 정책 수립과 산업계 대응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S&T DATA 바로가기: https://www.kisti.re.kr/post/stdata/6850KISTI, '데이터 경제의 핵심, 데이터 가치평가: 현황 진단과 미래 과제' 이슈브리프 발간
KISTI, '데이터 경제의 핵심, 데이터 가치평가: 현황 진단과 미래 과제' 이슈브리프 발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데이터 경제의 핵심인 '데이터 가치평가'의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 과제를 제안하는 『KISTI 이슈브리프』 제86호를 발간했다. □ 국내외 데이터 경제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각국은 데이터 활용·거래·분석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데이터 인프라 구축, 글로벌 표준화, 규제 및 법제 혁신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한국은 2021년 10월 세계 최초로 데이터 산업 전체를 포괄하는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이하 데이터산업법)을 제정하고, 2022년 4월부터 시행하며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시장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 데이터 가치평가는 데이터 생산·유통·거래·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익을 측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산업법은 데이터 가치평가 방법론과 평가 절차를 공표했고, 2023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ISTI, 기술보증기금, ㈜나이스디앤비, 신용보증기금을 데이터 가치평가기관으로 지정했다. □ 데이터 가치평가는 데이터 이전·거래, 금융, 현물출자, 세무, 소송 등 실무적 목적뿐 아니라 산업 혁신 촉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데이터 자산을 명확히 평가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투자 신뢰도를 높이며, 디지털 경제 시대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에는 데이터 자산의 경제적 가치 산정 기반 확대를 위해 데이터 자산화 기준을 정비하고, 국내외에서 통용되는 데이터 가치평가 표준화 모델 개발이 필요하다. 특히 특허나 일반 기술과는 다른 데이터의 경제적 수명, 사업화 리스크 분석을 위한 고도화 작업이 요구된다. □ KISTI는 이번 이슈브리프에서 데이터 가치평가의 체계적 정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책 조정이 가능한 컨트롤 조직 구성과 추가 예산 및 인력 충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이식 KISTI 원장은 “KISTI는 앞으로도 데이터 경제의 핵심인 데이터 가치평가를 고도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이를 통해 데이터 활용 산업을 촉진하고 국가 차원의 디지털 경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이슈브리프 바로가기: https://www.kisti.re.kr/post/issuebrief/6848KISTI, 차세대 통신망 핵심기술 민간 이전… 사설망 시장 국산화 기대
KISTI, 차세대 통신망 핵심기술 민간 이전…사설망 시장 국산화 기대 - ㈜트렌토 시스템즈와 협약, 산학연 공동연구로 상용화 가속 - 초저지연·고대역폭 첨단 유무선 통합 통신망 핵심 기술 확보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11월 26일(수) 'AI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자원 할당 기술'을 주식회사 트렌토 시스템즈(대표 김영재)에 이전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 최근 원격제어 자율주행, 클라우드 로봇 등 저지연 서비스가 필요한 과학기술·산업 분야에서 차세대 유무선 통합 사설망 구축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저지연·고대역폭의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 통신망 기술 개발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실시간으로 유무선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동적으로 분석하고, AI 기반 자동화·지능화 방식으로 네트워크 슬라이싱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소프트웨어와 제품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 □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조부승 센터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단순한 기술 전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KISTI가 10개 이상의 산학연 공동연구 파트너와 수행할 차세대 유무선 통신망 기술 개발 사업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국내외 과학기술계 및 산업계 수요를 바탕으로 필수 기술과 제품을 상용화하고 국산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주식회사 트렌토 시스템즈 김영재 대표는 “KISTI의 AI 기반 첨단 통신망 기술을 자사의 SDN 기반 유무선 통신 기술과 연계하면 차세대 사설망 솔루션 기술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며, “앞으로 KISTI와 함께 추진할 공동연구 사업의 성공적 수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조부승 센터장(오른쪽)과 ㈜트렌토 시스템즈 김영재 대표가 기술이전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ISTI, '2025 미래연구정보포럼' 개최… AI 에이전트 시대 청사진 제시
KISTI, '2025 미래연구정보포럼' 개최… AI 에이전트 시대 청사진 제시 -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과학기술 혁신의 새 파트너로 - 기술 트렌드부터 법·제도까지… AI 선도국 도약 위한 심층 토론장 마련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12월 3일(수)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25 미래연구정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 혁신 파트너,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글로벌 과학기술·산업의 첨단 패러다임을 심층 논의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 AI 에이전트란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판단하며, 실행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마치 비서나 파트너처럼 사용자를 돕는 역할을 한다. ○ 포럼을 주최하는 KISTI는 AI 고도화의 핵심 기반인 슈퍼컴퓨터·양자컴퓨터 등 첨단 컴퓨팅 기술과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연구를 선도해온 기관이다. □ 포럼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4개 트랙에서 총 12개 강연이 이어진다. 트랙별로 연사와 참석자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심층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 AI 에이전트 선도국 도약을 위한 과학기술 과제부터 비즈니스 혁신, 윤리와 안전, 법·제도 정비까지 전방위적 의제가 다뤄진다. ○ 기조강연은 한화생명 김준석 AI실장이 맡는다. 국내 최고의 AI 전문가인 김 실장은 '금융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보는 AI 에이전트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혁신을 일으키는지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 트랙 1(AI 에이전트 트렌드)에서는 AI 에이전트 기술의 현주소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미래 발전 가능성을 조망한다. ○ 트랙 2(AI 에이전트 × 큐레이션)에서는 AI 에이전트를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게 구축·운영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다룬다. ○ 트랙 3(AI 에이전트 × 플랫폼)에서는 AI 에이전트 도입과 활용을 위한 법적·기술적·보안적 과제를 논의한다. ○ 트랙 4(AI 에이전트 × 서비스)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며 제공하는 경험·서비스의 설계 방향을 제시한다. □ 포럼에서는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도 진행된다. KISTI가 매년 개최하는 DATA·AI 분석 경진대회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사회의 도전적 문제를 발굴하고 그 솔루션을 찾는 공모전이다. 고령화, 재난·재해 등 사회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AI 모델 확보를 목표로 한다. □ KISTI 이식 원장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실행하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기술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AI 에이전트 관련 핵심 의제를 집중 논의하고, 'AI 3대 강국' 실현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AI)25 미래연구정보포럼 Future Research Information Forum 과학기술 혁신 파트너, AI 에이전트 일시 : 2025년 12월 3일(수) 09:30~17:30 /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 2025 미래연구정보포럼 프로그램 일정을 설명하는 표 시간 프로그램 09:30~10:00 등록 10:00~10:30 개회식 개회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식 원장) 환영사(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축사(국회도서관 조정권 정보관리국장) 10:30~11:10 기조강연 - 금융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보는 AI 에이전트의 역할과 미래 (한화생명 김준석 AI실장) 11:10~11:30 DATA·AI 분석경진대회 시상식 11:30~13:00 점심 식사 13:00~14:45 Track 1 - AI 에이전트 트렌드 LLM 지식 편집 개념 및 연구동향(김학수 교수/건국대학교) 인간 관점의 AI 에이전트 도입 방향 및 전략(정휘웅 소장/42MARU) AI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활용 사례(정성재 수석매니저/(주)엔코아) Track 2 - AI 에이전트 X 큐레이션 AI 에이전트 개발 및 활용을 위한 법적, 정책적 이슈와 제언(정진근 교수/강원대학교) 지식 그래프와 인공지능(이기헌 교수/연세대학교) 멀티에이전트 최근 동향(이우진 교수/동국대학교) 14:45~15:15 휴식 및 네트워킹 15:15~17:05 Track 3 - AI 에이전트 X 플랫폼 인공지능 학습용데이터의 활용과 보호에 관한 법적 과제(정원중 팀장/한국법제연구원) 기업내 AI도입을 위한 팔란티어의 접근 방식의 적용(빅데이터닥터/빅데이터닥터) 하이브리드 AI 에이전트 및 보안 정책 구현(신정규 대표/(주)래블업) Track 4 - AI 에이전트 X 서비스 지능형 의사결정 및 서비스 구현을 위한 대규모 언어모델의 심층적 맥락 이해(한경식 교수/한양대학교) 최근 Agentic AI 동향 및 AI Agent 빌더 활용 방안(이영복 대표이사/(주)제네시스랩)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UX 디자인(오창훈 교수/연세대학교) 17:00~17:30 폐회 포럼 웹사이트 : frif2025.kr 문의처 KISTI : T. 02-3299-6083 / E. ginu@kisti.re.kr 운영사무국 : M. 010-9425-7301 / E. hongcha.giuck@gmail.com 사전등록 웹사이트에 접속하시려면 주소창에 frif2025.kr를 입력하시거나 우측 QR코드를 찍어주세요(QR 코드) 주최/주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후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ISTI-KIT, 데이터 기반 독성연구 혁신 위해 '맞손'
KISTI-KIT, 데이터 기반 독성연구 혁신 위해 '맞손' - AI·HPC 활용한 차세대 독성·세포치료제 연구 기반 구축 - 국가 독성연구 체계의 데이터 중심 전환 본격화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국가독성과학연구소(소장 허정두, 이하 KIT)와 11월 24일(월) KISTI 대전본원에서 '데이터 기반 국가 독성연구 생태계 조성 및 대용량 실험데이터 기반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국가 독성연구를 데이터 중심 체계로 전환하고, 인공지능(AI)·초고성능컴퓨팅(HPC) 기반 분석기술을 적용해 연구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 KISTI와 KIT는 올해 초부터 데이터 기반 연구혁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력을 논의해왔다. 양 기관은 KISTI가 보유한 국가 R&D 빅데이터, AI 분석·모델링 기술,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과 KIT의 독성연구 전문성, 세포치료제 안전성 평가 및 전임상 실험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전망이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AI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및 독성연구 혁신 생태계 조성 ▲대용량 실험데이터 기반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 공유·활용 체계 마련 ▲HPC·클라우드·연구망 등 연구인프라 공동 활용 ▲국내외 협력사업 발굴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국제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국가 연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 KISTI 이식 원장은 “KISTI의 AI·HPC·데이터 역량이 KIT의 독성연구 전문성과 결합되면 국가 독성연구 생태계의 혁신적 전환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KISTI는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가 바이오헬스 연구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KIT 허정두 소장은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국가 독성연구 혁신 생태계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IT는 국가 독성연구 허브로서 첨단바이오 연구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KISTI 이식 원장(오른쪽)과 KIT 허정두 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ISTI와 KIT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ISTI, 글로벌 주요국과 국내외 연구기관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공개
KISTI, 글로벌 주요국과 국내외 연구기관 대상으로 한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공개 -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CWTS와 공동연구 - 과학기술 활동 조망하는 고품질 탐색 도구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이하 CWTS)와 공동연구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국가와 국내 기관의 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표로 살펴볼 수 있는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2025'를 11월 20일(목) 공개했다. ☞ 과학기술 스코어보드: globalrnd.kisti.re.kr/scoreboard ☞ 데이터시트 공개: zenodo.org/records/17570482 □ 이번 발표는 2023년 시범 발표 이후 두 번째로, 이전 자료 대비 분석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글로벌 국가 스코어보드는 기존 20개국에서 45개국으로, 국내 기관 스코어보드는 기존 196개에서 359개 기관으로 분석 대상을 확대했으며,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포함한 25개 글로벌 공공연구기관을 별도로 분석한 스코어보드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국내 기관 명칭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정밀하게 수행하고, 'CWTS 라이덴 랭킹'과 동일한 분석 프레임을 적용해 지표의 신뢰성과 일관성을 강화했다. □ KISTI와 CWTS가 공동주최한 이날 공개발표회에서는 먼저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과학기술지표연구팀 박진서 책임연구원과 CWTS 마크 네이셀(Mark Neijssel) 코디네이터가 스코어보드 산출에 활용된 데이터와 방법론, 주요 지표(과학적 영향력/협력/오픈 액세스/젠더)를 소개했다. 이어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과학기술지표연구팀 안세정 팀장은 스코어보드의 지표를 활용해 단순 순위 비교나 서열화를 넘어 학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기술 활동의 다양한 측면을 분석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했다. □ 라이덴 랭킹을 총괄하는 CWTS 루도 월트만(Ludo Waltman) 소장은 “기존 대학 순위는 오픈 사이언스의 흐름과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다”며, “라이덴 랭킹도 데이터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 학술지까지 포함해 더 넓은 연구 생태계를 반영하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이준영 센터장은 “과학기술 스코어보드는 국가 과학기술 활동의 다양한 측면을 사용자가 직접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 고품질 탐색 도구”라며, “단순한 순위 비교가 아닌,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글로벌 위치와 방향성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어 R&D 전략 수립에 폭넓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ISTI와 CWTS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이준영 센터장, CWTS 마크 네이셀(Mark Neijssel) 코디네이터, KISTI 데이터분석연구본부 고병열 본부장,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안세정 팀장,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박진서 책임연구원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안세정 팀장이 과학기술 스코어보드를 소개하고 있다. • 한국은 45개국 중 총 논문 수로 9위(240,537편)를 기록했다. • 질적 측면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수에서는 12위(16,700편)를 기록했다. • 전반적인 우수성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에서는 33위(6.94%)를 기록했다. • 한국은 원거리 협력 비율은 42위(26.30%)를, 기업 협력 비율은 18위(8.93%)를 기록했다. • 원거리 협력 비율은 칠레(67.67%)가 가장 높았다. • 기업 협력 비율은 스위스(14.69%)가 가장 높았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25개 기관 중 총 논문 수로 4위(13,376편)를 기록했다. • 질적 측면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수에서는 8위(862편)를 기록했다. • 전반적인 우수성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에서는 22위(6.44%)를 기록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원거리 협력 비율은 21위(21.84%)를, 기업 협력 비율은 14위(10.12%)를 기록했다. • 원거리 협력 비율은 유럽 생물정보학연구소(EBI)(62.62%)가 가장 높았다. • 기업 협력 비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22.92%)이 가장 높았다. • 총 논문 수로는 서울대학교가 19,328편으로 가장 많았고, 질적 측면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수에서도 서울대학교가 1,497편으로 가장 많았다. • 전반적인 우수성을 보여주는 피인용 상위 10% 논문 비율에서는 기초과학연구원(IBS)이 13.84%로 가장 높았다. • 원거리 협력 비율은 한국천문연구원(KASI)이 81.68%로 가장 높았다. • 기업 협력 비율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AICT)이 18.00%로 가장 높았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