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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 4호기 일부, 5호기 도입 앞두고 연구기관으로 무상이전

강동기 2016-06-28 View. 5,951

이르면 내년 말 진행될 국가초고성능컴퓨팅센터의 슈퍼컴퓨터 5호기 도입을 앞두고 슈퍼컴퓨터 4호기 일부를 분할하여 5곳으로 이전한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은 슈퍼컴퓨터 4호기의 일부를 624일부터 대학 및 연구기관으로 무상이전한다고 밝혔다.

o 지난 2월부터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을 거쳐* 이전장비를 등록해 5월까지 교육 및 연구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왔다.

*NFEC 주관 유휴저활용 장비 이전 지원 사업을 통한 장비이전심의위원회 개최

o 그 가운데 연구활동 기여도, 연구장비 활용도, 공동활용 기여도, 설치환경 적정성 등을 심의해 이전할 기관을 선별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시스템은 슈퍼컴퓨터 4호기* SUN 1차 시스템, IBM 2차 전체 24노드 중 17노드로, 이를 분할기증 받게 될 기관은 부산대학교(슈퍼컴퓨터 4호기 SUN 1차 시스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4호기 IBM 28노드) 광주과학기술원(IBM 22노드) 배재대학교(IBM 25노드)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IBM 22노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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