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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최초로 인텔 초병렬컴퓨팅 지원사업 연속 선정

강동기 2016-07-28 View. 5,923


인텔(Intel)이 엑사급(Exascale*) 슈퍼컴퓨팅 활용의 세계적 저변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초고성능 컴퓨팅 활용기술 연구사업(Intel Parallel Computing Center, 이하 IPCC)”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2단계 사업 수행자로 나선다.

  

o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지난 십여 년간 고성능 병렬처리 프로세서 연구에 집중한 인텔은, 지난 2012년 말 저전력고성능 컴퓨팅에 특화된 제온파이(Xeon-Phi) 프로세서(코드명: 나이츠코너)를 발표한 후, 이를 활용한 고성능 컴퓨팅 저변 확대를 위해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고성능 컴퓨팅 활용기술 연구를 발굴선정하여 최대 2년까지 연구비를 지원하는 IPCC 사업을 시작하였다.

  

KISTI는 이번 7월부터 2년간 인텔로부터 새로 출시될 제온파이 프로세서(코드명: 나이츠 랜딩) 계산 자원과 연구비를 지원받아, “차세대 소재연구를 위한 제온파이 가속기의 실효성 검증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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