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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2025. 08
    No. 879 View. 2023

    KISTI, ‘KSC2025’ 개최… HPC와 AI·양자 융합의 미래 조망

    KISTI, ‘KSC2025’ 개최… HPC와 AI·양자 융합의 미래 조망 - 국내 최대 규모 슈퍼컴퓨팅 학술 교류의 장 - 슈퍼컴 6호기 소개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오는 9월 4일(목)과 5일(금)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2025(Korea Supercomputing Conference 2025, 이하 KSC2025)’를 개최한다. □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KSC는 슈퍼컴퓨팅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The Next Frontier: HPC with AI and Quantum’을 슬로건으로, 고성능컴퓨팅(HPC) 및 계산과학공학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와 학생들이 모여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최신 기술과의 융합 방향을 모색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 이번 KSC2025의 하이라이트는 9월 4일(목) 열리는 워크숍에서 다뤄질 슈퍼컴퓨터 6호기 관련 소식과 9월 5일(금) 진행되는 기조강연이다. ○ 첫날 열리는 ‘워크숍 1’에서는 ‘HPC+AI 인프라 기술 동향 및 국내 대형 시스템 소개’를 주제로, 신규 구축 중인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에 대한 소개와 최적 활용 방안, 국내 대형 슈퍼컴퓨터 운영 현황 등을 다룬다. 국가 연구개발 전반에서 급격히 확대되는 HPC 수요와 최근 진행된 명칭 공모전으로 슈퍼컴퓨터 6호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참가자들의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조강연에는 행사 주제에 맞게 양자컴퓨팅과 AI 분야의 두 전문가가 나선다. 먼저 칭화대학교 김기환 교수가 ‘전통적 계산의 경계를 넘어: 양자컴퓨터의 도전과 통찰’을 주제로, 양자컴퓨터의 기본 개념과 HPC와의 하이브리드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어 AI 분야에서 NC AI 이연수 대표가 ‘GPU 클러스터, 창작의 새 시대를 열다: 멀티모달 AI 혁명’을 주제로, 멀티모달 AI가 콘텐츠 창작과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미래를 전망한다. □ KSC2025 조직위원장을 맡은 KISTI 이식 원장은 “HPC가 AI 및 양자컴퓨팅과의 융합을 통해 단순한 계산 자원을 넘어 미래 기술 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HPC 생태계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 기간 동안 슈퍼컴퓨팅 활용·지원, 계산과학연구, HPC HW/SW 기술, HPC와 AI·양자컴퓨팅 융합기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함께, HPC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전시도 진행된다. KSC2025는 대표 누리집(https://www.ksc-hpc.kr)을 통한 사전등록과 현장등록 모두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9월 1일(월) 18시까지다.
  • 192025. 08
    No. 878 View. 6925

    KISTI,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 문제해결 부문 참가 모집

    KISTI,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 문제해결 부문 참가 모집 - DATA·AI 기반의 사회·과학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 마련 - 기관과 개인이 발굴한 7개 문제, 해결할 참가자 기다린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이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대전광역시, 해양경찰청, 대전중구청이 공동주최하는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가 8월 19일(화)부터 10월 16일(목)까지 ‘문제해결 부문’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경진대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총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먼저 8월 초까지 진행된 ‘문제발굴 부문’을 통해 연구소,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접수되었다. 이후 ‘문제해결 부문’의 대상이 되는 7개의 문제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어 경진대회 누리집에 공개되었다. □ 이번에 공개된 7개의 문제 중 일부를 살펴보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심승보 연구원이 노후 시설물 점검의 자동화를 위해 “현장 환경 적응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콘크리트 점검 기술 개발”을 제안했다. 또한 포항공대의 이은미 연구원은 이상기후로 인한 물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수자원을 위한 지하수 함양 특성 분석 및 AI 기반 지하수위 변동 예측”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센서, 이미지, 텍스트 데이터 분석과 에이전트 개발에 관련된 문제가 선정되었다. □ 대회 종료 후에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 7개 팀에게 국회의장상(상금 400만 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 2팀), 대전광역시장상, 해양경찰청장상, 국회도서관장상, 대전광역시 중구청장상(각 상금 100만 원, 각 1팀)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 수상자들에게는 학술대회 발표 및 공동연구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 이번 ‘문제해결 부문’은 데이터 분석․활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을 비롯한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경진대회 누리집(dataon.kr/compet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12025. 08
    No. 877 View. 13020

    KISTI, 슈퍼컴 6호기 명칭 공모…'누리온' 뒤이을 새 이름 찾는다

    KISTI, 슈퍼컴 6호기 명칭 공모… '누리온' 뒤이을 새 이름 찾는다 - 연구·산업 현장의 핵심 인프라, 슈퍼컴 6호기 내년 상반기 서비스 예정 - 대규모 고정밀 계산과학 및 초거대 AI 연구를 통한 혁신 기대 - 대상작에 상금 100만 원, 공식 명칭으로 채택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대규모 고정밀 과학·공학 계산과 초거대 인공지능(AI) 분야를 폭넓게 지원할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의 명칭”을 8월 11일(월)부터 8월 22일(금)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KISTI는 지난 5월 12일,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구축을 위해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와 총 3,82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상반기 중 구축을 완료하고 공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슈퍼컴퓨터는 시뮬레이션, 빅데이터 분석, 초거대 AI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산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정밀도를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소재·신약 개발, 기상·재난 예측, 산업계 응용연구 등에서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는 최신 중앙처리장치(CPU) 9,936개, 연산가속기(GPU) 8,496개 등을 탑재하여 614페타플롭스(PF)*의 이론성능을 갖추게 되며, TOP500** 기준 세계 10위권 내 슈퍼컴퓨터로 등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페타플롭스(petaFLOPS): 1초당 1,000조 번 연산할 수 있는 컴퓨터 성능 **TOP500: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500대를 실측성능 기준으로 순위화하여, 매년 2회 슈퍼컴퓨팅 학술대회(6월 독일 ISC, 11월 미국 SC)에서 발표 □ 이번 공모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하는 산·학·연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의 구축 목적과 활용 비전을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과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세계 유수의 슈퍼컴퓨터들도 각국 또는 기관의 슈퍼컴퓨터를 고유 브랜드화하고, 인지도를 높이고자 정체성이 있는 명칭을 지어 부르고 있다. □ 현재 운영 중인 국가 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Nurion)’은 “온 국민이 다함께 누리는 국가 슈퍼컴퓨터”를 뜻하는 순우리말 조합으로, ‘누리(세상, 세계, 함께 누리다)’와 ‘온(전부의, 모두의)’을 결합해 만들어졌다. □ 공모는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의 국·영문 명칭과 그 의미를 함께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중 친화성(기억용이성, 발음 편의성) ▲창의성(참신성, 독창성, 상상력) ▲상징성(6호기의 정체성과 가치 반영도)을 기준으로 심사된다. □ 공모 결과는 8월 29일(금) KISTI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작(1순위)은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의 공식 명칭으로 채택되고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작(2순위)과 우수작(3순위)에는 각각 50만 원과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공모 참여는 8월 11일(월) 오전 9시부터 8월 22일(금)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https://naver.me/5TQw1jWV)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KISTI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명칭 공모전 개요 □ 목적    ○ `26년 상반기 구축 완료 예정인 슈퍼컴 6호기의 명칭을 대국민 대상으로 공모·선정하여, 과학기술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의 관심 제고 □ 개요    ○ (주제) 과학·공학·산업 분야 대규모 고정밀 계산, 초거대 인공지능 분야 활용 연구의 연산자원을 지원하는 슈퍼컴 6호기 명칭 공모    ○ (공모 대상) 슈퍼컴 6호기 국문·영문 명칭, 명칭의 의미    ○ (공모 기간) `25. 8. 11.(월) 09:00~8. 22.(금) 18:00 / 발표: 8. 29.(금)    ○ (응모 방법)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명칭 공모 네이버 폼    ○ (공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홈페이지 등 □ 공모전 심사    ○ (심사 방식) 슈퍼컴 활용 연구자 등 평가위원단 심사평가    ○ (심사 기준) 대중성(발음·기억 용이성, 친밀감 등) 30점, 창의성(참신성, 독창성, 상상력) 40점, 상징성(6호기 정체성·가치 반영도) 30점 *총 100점    ○ (시상) 3개 명칭 선정 및 순위별 상금 수여       - 대상작(1점) 100만 원, 최우수작(1점) 50만 원, 우수작(1점) 30만 원 □ 선정작 활용    ○ (대상작) 슈퍼컴 6호기 공식 명칭으로 사용
  • 082025. 08
    No. 876 View. 14203

    KISTI·생명연·표준연, 바이오헬스 AI 인재 양성 본격 시동

    KISTI·생명연·표준연, 바이오헬스 AI 인재 양성 본격 시동 - 바이오헬스혁신융합대학 소속 학생 대상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슈퍼컴퓨터와 AI 기반 프로젝트로 미래형 바이오헬스 인재 직접 양성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바이오헬스혁신융합대학(단국대, 대전대, 동의대, 상명대, 우송대, 원광보건대, 홍익대)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연(연)과 함께하는 슈퍼컴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DATA·AI Level-Up 챌린지」를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나흘간 KISTI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챌린지는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교육혁신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KRISS Academy, 우송대 바이오헬스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단순한 단기 교육을 넘어 슈퍼컴퓨터와 AI 기반 실전 프로젝트 수행 및 출연(연) 연구 현장 연계를 통해 미래형 바이오헬스 인재를 직접 양성하는 실질적 진로 연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챌린지 프로그램은 ▲슈퍼컴퓨터의 이해 및 활용 ▲의료 AI 신뢰성 향상을 위한 의료 빅데이터 일치화 기술 ▲바이오 측정표준 ▲노화와 질병의 후성유전체학 ▲바이오 빅데이터와 AI의 융합을 통한 암 환자 예후 예측 ▲단백질 데이터와 딥러닝 등 최신 융합 기술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 참가 학생들은 KISTI 슈퍼컴퓨팅센터를 직접 견학하고, 슈퍼컴퓨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하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쌓았다. 프로젝트의 결과는 마지막 날 열린 경진대회에서 발표됐으며, 우수 팀에는 상장과 함께 KISTI 유료교육 수강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 KISTI 김지영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은 “이번 챌린지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역량과 AI를 활용하는 분석 능력을 결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출연(연)의 고성능 인프라와 전문 인력이 지역 대학 교육과 유기적으로 접목되어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KISTI는 앞으로도 연구 현장과 교육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052025. 08
    No. 875 View. 18107

    KISTI-UNIST,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 성료

    KISTI-UNIST,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 성료 - 전국 고등학생 90명, 슈퍼컴퓨터 활용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수행 - 첨단 과학기술 인재 발굴과 슈퍼컴퓨팅 저변 확대에 기여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공동 주최한 「2025년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7월 28일(월)부터 8월 1일(금)까지 5일간 UNIST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 2015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슈퍼컴퓨팅 활용 인재 발굴과 첨단 과학기술 후속세대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슈퍼컴퓨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첨단장비에 대한 거리감과 거부감을 줄이고,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촉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30개 팀, 총 90명의 고등학생 참가자는 캠프 초반 ▲처음 만나보는 슈퍼컴퓨터 ▲슈퍼컴퓨터 활용 기초(Ⅰ·Ⅱ) ▲슈퍼컴퓨터 활용 실력(Ⅰ·Ⅱ) 등 슈퍼컴퓨팅 입문 및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 역량을 갖춘 뒤, KISTI의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도시에서 퍼지는 감염병, 우리가 나누어 막아보자”를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열렸으며, 거창대성고등학교 GPS 팀(KISTI 원장상)과 한솔고등학교 Cycle 팀(UNIST 총장상)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KISTI 김지영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은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학생들에게 슈퍼컴퓨팅이 멀고 어려운 기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친숙한 기술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캠프가 참가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년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KISTI 원장상)을 수상한 거창대성고등학교 GPS 팀이 KISTI 김강회 부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년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UNIST 총장상)을 수상한 한솔고등학교 Cycle 팀이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년 제9회 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에서 대상(KISTI 원장상)을 수상한 거창대성고등학교 GPS 팀의 도시 감염병 확산 시뮬레이션 일부. KISTI 국가 슈퍼컴퓨터 5호기(누리온)를 통해 시뮬레이션하였음.
  • 252025. 07
    No. 874 View. 27965

    KISTI 등 6개 출연(연), 실무형 AI 융합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KISTI 등 6개 출연(연), 실무형 AI 융합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KISTI·KBSI·생명연·원자력연·지질자원연·표준연, 출연(연) 교육부서협의체 중심으로 협력 체계 구축 - AI 기반 융합교육과 인프라 공동 활용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나서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은 7월 25일(금) KBSI 대덕본원 ‘누리와 나루’에서 연구개발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공지능(AI) 융합인재 양성과 교육훈련 협력 강화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6개 기관의 원장과 부원장을 포함해 총 22명*이 참석했으며, 기관 간 협력에 대한 높은 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시설 및 인프라 공동 활용 ▲각 기관의 연구개발 분야 인공지능 융합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을 통한 실무형 현장인력 육성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융합 연구개발 사업 발굴 및 수행 ▲각 기관의 전문인력 교류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협약 체결 기관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의 강점에 기반한 교육훈련 관련 부서로 구성된 출연(연) 교육부서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한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융합 연구개발 분야 전반에서 상호 공동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이자 이번에 출범하는 출연(연) 교육부서협의체의 회장인 김지영 책임연구원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보유 인프라와 전문적인 교육훈련 역량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출연(연) 교육부서협의체의 구성·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AI 융합 연구개발 교육의 개발 및 운영 등의 전문교육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협약식 기관별 참석자 명단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4명): 이식 원장, 김지영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 최영진 대외협력실장, 안부영 박사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4명): 양성광 원장, 김강훈 대외협력실장, 김연세 창의교육실장, 이선민 기술원 - 한국생명공학연구원(4명): 권석윤 원장, 김정석 대외협력본부장, 민세홍 교육혁신실장, 이선호 선임행정원 - 한국원자력연구원(3명): 임인철 부원장, 정익 원자력교육센터장, 김지현 선임연구기술원 - 한국지질자원연구원(3명): 이명종 부원장, 김정윤 지식확산인재교육실장, 장현정 책임행정원 - 한국표준과학연구원(4명): 이호성 원장, 김숙경 KRISS Academy 센터장, 황인용 홍보실장, 유지승 GMA팀장 왼쪽부터 KISTI 이식 원장, KBSI 양성광 원장, 생명연 권석윤 원장, 원자력연 임인철 부원장, 지질자원연 이명종 부원장, 표준연 이호성 원장
  • 162025. 07
    No. 873 View. 37718

    KISTI,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이동성 분석’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발간

    KISTI,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이동성 분석’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발간 - 논문 빅데이터로 국내 과학기술 연구 인력의 이동 경로 추적 - 연구자 이동 특성 반영 맞춤형 과학기술 인력정책 활용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한국 소속 이력이 있는 연구자들의 국내외 이동 경로와 활동 유형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제48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KISTI는 네덜란드 레이던 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CWTS)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2005년부터 2021년까지의 Dimensions 논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소속 이력이 있는 연구자 177,031명과 이들이 작성한 논문 1,125,674건을 분석하였다. □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 중 약 절반은 연구 활동 연수가 4년 이하로 짧아, 장기 연구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적 대응이 요구된다. ○ 전체 연구자 중 49.6%(87,747명)가 2~4년 내의 단기 활동자로 나타났으며, 이 중 3년간 활동한 연구자가 전체의 20.5%(36,375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그림 1-1] ○ 반면, 연구 활동 연수가 10년을 초과하여 장기적으로 활동한 연구자는 17.3%(30,661명)에 불과하였으며,[그림 1-1] 활동 연수가 길수록 논문 생산성도 높아지는 경향도 함께 확인되었다.[그림 1-2] [그림 1-1]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연구 활동 연수별 분포 [그림 1-2]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연구 활동 연수에 따른 논문 생산 패턴 히트맵 □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글로벌 이동 흐름을 분석한 결과, 미국과의 연구 교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는 글로벌 인재 유치보다는 국내 인재 양성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경향을 보였다. ○ 미국은 한국 연구자의 최대 유출국이자 동시에 최대 유입국으로, 유입 비중(64.8%)이 유출(35.2%)보다 높아 한국에 있어 핵심적인 연구 인력 유입처로 분석되었다.[그림 2] ○ 아시아 주요국과의 교류는 국가별로 상이한 양상을 보였으며, 한국은 인도(77.1%)와 일본(74.9%)으로부터의 인력 유입이 우세한 반면, 중국(82.6%), 베트남(88.7%), 파키스탄(74.0%)에 대해서는 인력 유출이 더 많아 비대칭적인 이동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그림 2] * 유입(유출) 연구자는 최초(최종) 연구 활동 시점에는 해당 국가에 소속되지 않았으나, 최종(최초) 시점에는 해당 국가에 소속된 경우로 정의한다. [그림 2]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국가별 한국 유출입 연구자 수 비교 ○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 중 65.5%는 최초 소속 기관이 한국이었으며, 해외 기관에서 한국 기관으로 유입된 연구자는 34.5%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지역 간 이동 분석에 따르면, 서울은 공급지로, 세종·충북 등은 수요지로 기능하며, 서울과 광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역자치단체는 외부 유입에 의존하는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 서울은 연구자 유출입 비중 중 유출 비율이 61.6%로 유입보다 높아 공급지 역할을 하는 반면, 세종(78.6%), 충북(71.7%), 전북(71.2%) 등은 유입 비율이 더 높아 연구자 수요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그림 3-1] ○ 서울(62.4%)과 광주(53.2%)를 제외한 세종(74.5%), 울산(74.0%), 충남(71.0%) 등 나머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전입 소속’ 비율이 ‘최초 소속’ 비율보다 높아, 자체 인력 양성보다는 외부 유입에 의존하는 구조임이 명확히 드러났다.[그림 3-2] [그림 3-1]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지역별 유출입 연구자 수 비교 [그림 3-2]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지역별 ‘최초 소속’ 및 ‘전입 소속’ 비율 □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과학계량분석연구팀 권태훈 책임연구원은 “이번 분석은 논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 소속 이력 연구자의 이동성과 연구 경력을 종합적으로 조망한 대규모 실증 연구로, 국내외 인재 유치 및 유출 대응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연구자의 이동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설계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기술 인력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데이터 인사이트 바로가기: https://www.kisti.re.kr/post/data-insight/6730
  • 152025. 07
    No. 872 View. 41462

    KISTI, ‘양자기술, 다음 세대로 나아가다.’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발간

    KISTI, ‘양자기술, 다음 세대로 나아가다.’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발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양자기술이 가져올 사회·경제·기술적인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다루는 과학기술 전문 정책지 『S&T DATA』 제9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양자역학 원리를 기반으로 한 양자기술은 기존 기술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돌파할 차세대 과학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보처리와 통신, 센싱, 의료 등 현대 산업과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호의 시작을 여는 Opinion 섹션에서는 김재완 고등과학원 교수가 세계 각국이 양자기술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할 도전에 대해 제언한다. 매호 주제와 관련된 화제의 인물을 조명하는 Leaders 섹션에서는 윤지원 SDT㈜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양자 산업이라는 망망대해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지 들어본다. □ 이어지는 Special Issue 섹션에서는 사회, 경제, 기술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양자기술의 현재를 알아보기 위해 양자기술의 기본 원리, 초전도체 양자컴퓨터, 양자기술의 산업화 및 경제적 파급효과, 미래 준비를 위한 인력양성, 양자기술의 사회적·윤리적·법률적 파급효과와 대응 방안, 양자 보안기술의 전략적 가치와 대응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양자 과학기술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 다양한 분야에서 양자기술의 파급력은 세계 각국이 기술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이에 Deep Insight 섹션에서는 양자기술의 글로벌 경쟁력과 국제협력을 분석하고, 국내외 양자기술 생태계 관련 정책 및 전략 이슈를 살펴본다. □ Global Trends 섹션에서는 국내외 양자기술 관련 정책 동향을 정리해 전달하고, BIZ Inside 섹션에서는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을 중심으로 QPU, QaaS, SW 생태계 경쟁 전략과 사례를 분석한다. KISTI+ 섹션에서는 양자 데이터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논의 시점에 대해 제시한다. □ KISTI 이식 원장은 “양자기술은 단순히 물리학에서 벗어나 컴퓨팅, 통신, 센서,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것”이라며, “S&T DATA는 앞으로도 국가전략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 시대를 촉진하는 핵심 주제를 계속 다뤄나가겠다”고 밝혔다. ☞ S&T DATA 바로가기: https://www.kisti.re.kr/post/stdata/6725
  • 14202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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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 개최

    KISTI,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 개최 -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사회·과학 문제 해결 - 국내 연구데이터 공유·활용 생태계 저변 확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이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회도서관, 대전광역시, 해양경찰청, 대전중구청이 공동주최하는 ‘2025 DATA·AI 분석 경진대회’가 7월 14일(월)부터 10월 30일(목)까지 개최된다. □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경진대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총상금은 1,400만 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과 함께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 수상자에게는 학술대회 발표와 후속 공동연구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 대회는 총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문제발굴 부문’에서는 개인이나 기관이 안고 있는 사회‧과학 문제와 데이터를 공개함으로써, 참신하고 혁신적인 해결 방안 도출을 유도한다. 이후 ‘문제해결 부문’에서는 앞서 발굴된 사회‧과학 문제를 대상으로 참가자들이 높은 성능의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 7월 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문제발굴 부문’에는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 문제 해결이 필요한 개인과 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문제에 대한 상세 정보와 함께 문제해결과 관련된 데이터를 DataON(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야 한다. □ DataON은 국내외 연구데이터 정보를 한곳에서 서비스하는 국가 연구데이터 포털로서, 국내외 주요 연구데이터의 공유‧활용을 통해 연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KISTI에서 2020년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DataON은 OpenAIRE(유럽), Harvard Dataverse(미국), ARDC(호주), RCOS(일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극지연구소 등 국내외 유수 연구데이터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약 478만 데이터세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DataON 경진대회 홈페이지(http://dataon.kisti.re.kr/compet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082025. 07
    No. 870 View. 53779

    KISTI, 국가과학기술연구망에 국내 최초로 라우팅 인증(RPKI) 전면 도입

    KISTI, 국가과학기술연구망에 국내 최초로 라우팅 인증(RPKI) 전면 도입 - 라우팅 정보 위·변조 방지로 연구망 보안 신뢰성 강화 - MANRS 이행,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 기반 마련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이식, 이하 KISTI)은 과학기술·산업계의 연구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에 국내 최초로 ‘인터넷주소자원 공개키 기반 인증(이하 RPKI, Resource Public Key Infrastructure)’을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도입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자율 시스템 번호(ASN, Autonomous System Number)’에 대해 ‘경로 원점 인증서(ROA, Route Origin Authorization)’를 생성하고, 이를 검증할 수 있는 라우팅 인증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연구망에 연결된 IP 주소가 정당한 출처에서만 광고되도록 하여, 잘못된 경로 설정이나 악의적 경로 탈취로 인한 보안 위협을 차단할 수 있게 됐다. □ RPKI는 인터넷 라우팅 정보의 위·변조를 방지하는 보안 기술이다. 인터넷은 ‘경계 경로 프로토콜(BGP, Border Gateway Protocol)’이라는 규약을 통해 통신 경로를 설정하는데, 이 과정에서 라우팅 정보가 잘못되면 데이터가 엉뚱한 곳으로 전송되거나 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2020년 러시아에서는 구글, 아마존 등 주요 글로벌 서비스들이 라우팅 오류로 장애를 겪었으며, 국내에서도 2021년 KT 전국 인터넷 장애, 2022년 카카오 서비스 장애 등 유사한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RPKI를 도입해 보다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KISTI의 이번 RPKI 전면 도입은 국제 인터넷 보안 강화를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MANRS(Mutually Agreed Norms for Routing Security) 이행의 일환이자,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지속 가능한 보안 인프라 고도화 전략의 핵심 조치다. 이는 인공지능(AI) 및 고성능컴퓨팅(HPC) 기반의 대용량 데이터 전송 등 고신뢰 네트워크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게 제공하고, 대규모 공동연구와 글로벌 협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KISTI는 향후 실시간 RPKI 검증 기능 강화, 경로 원점 인증서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다자간 RPKI 상호운용성 검증 등을 통해 국내외 기관과의 안전한 연결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RPKI 적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대한민국이 글로벌 라우팅 보안 체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로 평가된다. 이를 계기로 국내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자들이 라우팅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대응에 나서길 기대한다. □ KISTI 조부승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은 “이번 RPKI 도입은 연구망의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국내 인터넷 전반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민간, 공공, 지자체 네트워크 전반에 RPKI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적 모범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연구망 라우팅 및 ROA 생성 현황 RPKI 시스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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