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인공지능(AI)으로 미래유망 특허제품 찾는다
□ 빅데이터 시대와 더불어 우리에게 다가온 인공지능은 특허로 보는 제품트렌드 예측연구의 지형을 바꾸어 놓고 있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은 자체 개발하여 운영 중인 TOD(Technology Opportunity Discovery)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하여 미래에 비즈니스 가치가 큰 유망특허제품을 예측하였다. ○ TOD 시스템이란 과학계량학 및 빅데이터 처리기술 등에 기술경영이론을 접목한 지능형 신사업 기회 발굴시스템이다. TOD 시스템을 통해 특허와 상표권에 존재하는 수십만 개 제품 간의 관계분석 및 기업별 제품포트폴리오 분석을 자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신사업 전략수립에도 활용할 수 있다. □ 이번 연구는 KISTI 기술인텔리전스연구실과 건국대학교 산업공학과 윤장혁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하였다. 연구진은 기업이 어떤 속성의 특허가 최장 20년까지 소유권을 유지하는지를 인공신경망을 통해 학습하였다. 학습된 인공지능 패턴을 최근 특허들에 적용하여, 향후 장기간 소유권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특허를 판별하였다. ○ KISTI 이재민 박사는 “이처럼 인공지능으로 예측된 비즈니스 가치가 큰 특허에 대해 TOD 시스템으로 적용제품을 판별하면 최종적으로, 미래유망 특허제품의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출된 미래유망 특허제품은 주로 전기전자, 정보통신, 의료바이오 및 운송 분야에 분포하였으며, 세부적으로 센서, 휴머노이드, 인체이식성 인터페이스, 가상현실용 디스플레이,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아이템들도 다수 도출되었다. ○ 전기전자분야에서는 반도체장비, 반도체 소자, 측정센서, LED, 프린팅소자 및 디스플레이 관련 다수의 미래유망 특허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전자빔 리소그래피(집적회로설계) 등 반도체 생산관련 장비들, 핀펫(FinFET) 등 반도체 소자, 그리고 터치센서, 이미지센서 등의 측정센서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카트리지 및 잉크와 관련된 프린터 제품들 그리고 LED 관련 제품도 포함되었다. 특히, 가상현실을 지원하는 근안용디스플레이 및 콕핏(Cockpit) 등의 특수목적형 디스플레이가 포착된다. ○ 정보통신분야에서는 무선비콘(Beacon),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안테나 및 통신소자 등 근거리통신소자, 휴먼인터페이스 및 휴머노이드 로봇, 소셜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눈에 띈다. ○ 의료바이오분야에서는 생체 측정기기 및 센서, 의료소재, 약물전달 관련 제품들이 다수 예측되었으며, '이식성'이 대표키워드로 부각된다. 예로서, 이식형전기자극장치관련 제품군, CT(컴퓨터 단층촬영), PET(양전자 단층촬영) 등 측정기기, 골고정체(bone anchor), 경피약물전달장치 등이 있다. ○ 운송 분야에서는 미래의 자동차인 전기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관련 아이템들이 다수 포착되며, 컴퓨팅장치, 안전장치, 진단장치 등이 포함된다. 항공기 관련 터빈부품도 다수 관찰되었다. □ KISTI 김재수 첨단정보융합본부장은 “최근 TOD 시스템을 민간 기업에 기술이전 하였고, 새로운 분석모델을 개발하여 탑재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KISTI가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TOD 시스템과 분석콘텐츠는 기술혁신형 기업의 신사업 아이템 발굴과 신사업 전략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 슈퍼컴퓨팅 차세대 전문가 발굴의 장 열린다.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차세대 슈퍼컴퓨팅 전문가 발굴의 장이 펼쳐진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과 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 이하 UNIST)은 슈퍼컴퓨팅 인력 양성을 위해 7월 27일, 28일 양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를 UNIST에서 개최한다. □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는 미래 지식정보사회의 핵심이 될 슈퍼컴퓨팅 인재를 발굴하고자 2011년 시작해 올해로 제7회 대회를 맞이한다.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주어진 수치계산 문제를 슈퍼컴퓨터를 활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행사로 2인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며, 참가팀들은 주어진 수치계산 프로그램을 슈퍼컴퓨터에서 병렬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게 된다. ○ 대학부와 대학원부로 나누어 치러지며,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webedu.ksc.re.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대학부 28팀, 대학원부 19팀, 총 47개 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참가팀들은 문제풀이 후 제출한 결과로 병렬프로그램의 성능측정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대학․대학원부별로 대상 1팀 (KISTI원장상 및 부상 200만원), 최우수상 2팀(UNIST 총장상/KISTI 원장상 및 부상 100만원), 우수상 3팀(KISTI원장상/한국계산과학공학회장상/한국정보과학회장상 및 부상 50만원)을 선정해 10월 31일 개최예정인 한국슈퍼컴퓨팅컨퍼런스(KSC)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고등학생들이 슈퍼컴퓨터의 제작 및 작동 원리를 습득하고,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슈퍼컴퓨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전국 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8일에 걸쳐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총 190팀 (팀당 지도교사 1인과 학생 3으로 구성)이 신청하였으며, 전문가의 서면 평가를 통해 총 30팀을 선정하였다. ○ 참가팀들은 임베디드 보드를 이용한 병렬컴퓨터를 제작한 뒤, 실제로 동작하는 병렬소프트웨어를 개발함으로써 슈퍼컴퓨터의 원리, 설계, 구축, 활용에 이르는 슈퍼컴퓨터 기술의 전체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 또한, 슈퍼컴퓨터가 실제로 연구현장과 우리 생활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특강을 통해 슈퍼컴퓨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슈퍼컴퓨터에 대한 개별 과제 수행을 통해 슈퍼컴퓨터 실력을 겨룬다. □ KISTI에서 박사후연수연구원인 박찬 박사는 2012년, 2013년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대상 수상자이다. 박찬 박사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제시된 과제의 문제풀이를 하면서, 슈퍼컴퓨터 파워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본인의 연구분야인 수치상대론에서도 거대 문제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KISTI 이필우 슈퍼컴퓨팅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슈퍼컴퓨팅분야의 미래인재로 성장하여 다양한 슈퍼컴퓨팅관련 산업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 슈퍼컴퓨팅 차세대 전문가 발굴의 장 열린다.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차세대 슈퍼컴퓨팅 전문가 발굴의 장이 펼쳐진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과 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 이하 UNIST)은 슈퍼컴퓨팅 인력 양성을 위해 7월 27일, 28일 양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를 UNIST에서 개최한다. □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는 미래 지식정보사회의 핵심이 될 슈퍼컴퓨팅 인재를 발굴하고자 2011년 시작해 올해로 제7회 대회를 맞이한다.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주어진 수치계산 문제를 슈퍼컴퓨터를 활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행사로 2인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며, 참가팀들은 주어진 수치계산 프로그램을 슈퍼컴퓨터에서 병렬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게 된다. ○ 대학부와 대학원부로 나누어 치러지며,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webedu.ksc.re.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대학부 28팀, 대학원부 19팀, 총 47개 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참가팀들은 문제풀이 후 제출한 결과로 병렬프로그램의 성능측정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대학․대학원부별로 대상 1팀 (KISTI원장상 및 부상 200만원), 최우수상 2팀(UNIST 총장상/KISTI 원장상 및 부상 100만원), 우수상 3팀(KISTI원장상/한국계산과학공학회장상/한국정보과학회장상 및 부상 50만원)을 선정해 10월 31일 개최예정인 한국슈퍼컴퓨팅컨퍼런스(KSC)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고등학생들이 슈퍼컴퓨터의 제작 및 작동 원리를 습득하고,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슈퍼컴퓨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전국 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8일에 걸쳐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총 190팀 (팀당 지도교사 1인과 학생 3으로 구성)이 신청하였으며, 전문가의 서면 평가를 통해 총 30팀을 선정하였다. ○ 참가팀들은 임베디드 보드를 이용한 병렬컴퓨터를 제작한 뒤, 실제로 동작하는 병렬소프트웨어를 개발함으로써 슈퍼컴퓨터의 원리, 설계, 구축, 활용에 이르는 슈퍼컴퓨터 기술의 전체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 또한, 슈퍼컴퓨터가 실제로 연구현장과 우리 생활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특강을 통해 슈퍼컴퓨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슈퍼컴퓨터에 대한 개별 과제 수행을 통해 슈퍼컴퓨터 실력을 겨룬다. □ KISTI에서 박사후연수연구원인 박찬 박사는 2012년, 2013년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대상 수상자이다. 박찬 박사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제시된 과제의 문제풀이를 하면서, 슈퍼컴퓨터 파워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본인의 연구분야인 수치상대론에서도 거대 문제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KISTI 이필우 슈퍼컴퓨팅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슈퍼컴퓨팅분야의 미래인재로 성장하여 다양한 슈퍼컴퓨팅관련 산업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 슈퍼컴퓨팅 차세대 전문가 발굴의 장 열린다.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차세대 슈퍼컴퓨팅 전문가 발굴의 장이 펼쳐진다.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한선화, 이하 KISTI)과 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 이하 UNIST)은 슈퍼컴퓨팅 인력 양성을 위해 7월 27일, 28일 양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간 ’2017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를 UNIST에서 개최한다. □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는 미래 지식정보사회의 핵심이 될 슈퍼컴퓨팅 인재를 발굴하고자 2011년 시작해 올해로 제7회 대회를 맞이한다.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주어진 수치계산 문제를 슈퍼컴퓨터를 활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는 행사로 2인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며, 참가팀들은 주어진 수치계산 프로그램을 슈퍼컴퓨터에서 병렬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게 된다. ○ 대학부와 대학원부로 나누어 치러지며, 국가슈퍼컴퓨팅경진대회 홈페이지(https://webedu.ksc.re.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대학부 28팀, 대학원부 19팀, 총 47개 팀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참가팀들은 문제풀이 후 제출한 결과로 병렬프로그램의 성능측정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대학․대학원부별로 대상 1팀 (KISTI원장상 및 부상 200만원), 최우수상 2팀(UNIST 총장상/KISTI 원장상 및 부상 100만원), 우수상 3팀(KISTI원장상/한국계산과학공학회장상/한국정보과학회장상 및 부상 50만원)을 선정해 10월 31일 개최예정인 한국슈퍼컴퓨팅컨퍼런스(KSC)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 「국가슈퍼컴퓨팅 청소년캠프」는 고등학생들이 슈퍼컴퓨터의 제작 및 작동 원리를 습득하고,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의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슈퍼컴퓨터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전국 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8일에 걸쳐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총 190팀 (팀당 지도교사 1인과 학생 3으로 구성)이 신청하였으며, 전문가의 서면 평가를 통해 총 30팀을 선정하였다. ○ 참가팀들은 임베디드 보드를 이용한 병렬컴퓨터를 제작한 뒤, 실제로 동작하는 병렬소프트웨어를 개발함으로써 슈퍼컴퓨터의 원리, 설계, 구축, 활용에 이르는 슈퍼컴퓨터 기술의 전체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 또한, 슈퍼컴퓨터가 실제로 연구현장과 우리 생활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한 특강을 통해 슈퍼컴퓨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슈퍼컴퓨터에 대한 개별 과제 수행을 통해 슈퍼컴퓨터 실력을 겨룬다. □ KISTI에서 박사후연수연구원인 박찬 박사는 2012년, 2013년 국가슈퍼컴퓨팅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대상 수상자이다. 박찬 박사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제시된 과제의 문제풀이를 하면서, 슈퍼컴퓨터 파워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고, 본인의 연구분야인 수치상대론에서도 거대 문제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KISTI 이필우 슈퍼컴퓨팅본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슈퍼컴퓨팅분야의 미래인재로 성장하여 다양한 슈퍼컴퓨팅관련 산업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7 Korea Supercomputing Youth Camp 일시 2017. 7. 31(월) ~ 8. 4(금) 장소 UNIST 112동 110호(Learning Commons) 참가자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30팀(팀당 학생 3인 구성) 주요 프로그램 슈퍼컴퓨터 구출, 활용 교육 및 실습, 병렬컴퓨팅 경연 등 혜택 참가자 전원 교육 이수증 발급 및 기념품 제공, Social Event 주최/주관 KIST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후원 미래창조과학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